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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테 나눔 캠페인 2차

Posted by Kollecte Los Angeles on

안녕하세요 콜렉테 입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 2차' 사연 시청을 시작 합니다.  

기관, 단체, 양로원,병원 식당 및 그 외에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분들에게 지역별로 나누어서 마스크를 보내드리려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알고계시다면, 이 페이지에 사연을 남겨 주시거나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스크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뜻깊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분들의 많은 참여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연 신청 기간 : 11월8일~11월30일
사연 채택(10분) : 12월2일-개별 이메일 통보 
마스크 출고 기간 : 12월8일~12월10일

12 comments


  • Hello,
    I want to start off by thanking you for hosting this opportunity. I am first year teacher at Alps Road Elementary School in Athens, Georgia. The schools have recently opened and it has been very challenging to teach during a pandemic. Athens is one of the top ten poorest cities in America, so resources like masks are not easily accessible. My coworkers/teachers at the school I work at only wear handmade fabric masks. If anything, only a few can get their hands on surgical masks. A paraprofessional I work with has been wearing the same medical mask for 10 days straight and this is an alarming issue I want to help change. Because the kids I teach are 5-6 years old, they do not wear masks responsibly. I want to do the best I can to protect them, myself, and ultimately my community as a whole. I want to reach out to fellow teachers with good quality masks during this hard time as an essential worker. Thank you for reading thus far!

    Grace on

  • 안녕하세요? 저도 최근에 이 곳을 알게 되어서 좋은 품질의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저는 Keller Williams 의 리얼터로 제가 사는 메사추사츠는 부동산을 에센셜 비지니스로 규정해서 팬데믹이지만 바이어 고객들을 위해 여러집을 방문해야 합니다. 리얼터는 집 구매가 성사 되어야만 커미션을 받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리얼터가 되신 분들 중에는 아직 인컴이 없으시지만 고객을 위해 열심히 집들을 방문하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리얼터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것은 성공한 리얼터들의 경우이고 초보 리얼터들은 아직 인컴은 없으신데 비니지스 비용은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운 분들도 많이 계세요. 특히나 요즘처럼 리스팅은 별로 없고 바이어들의 경쟁이 심해서 계속 오퍼 경쟁에서 떨어지게 되면 일이 성사 되기까지 일하는 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저희 사무실은 한국 에이전트가 많지는 않지만 한국인이 아닌 다양한 인종에게도 한국의 훌륭한 마스크와 타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기증받은 좋은 마스크를 쓰고 어려운 시기에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 귀사를 저희 오피스에서도 감사히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저희 오피스를 대신해서 신청한 것은 아니고 만약 기증 받을 수 있다면 형편이 어려운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까해서 신청했습니다.

    Jiyun Ha on

  • 안녕하세요
    엘에이 부근 요양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요새 다시 코비드 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 동료들 마스크 공동구매하려고 들어왔다가 캠페인 보고 글남기고 갑니다.
    힘들때에 이런 나눔 행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o Kim on

  • 먼저 나눔 캠페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뉴욕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최근에 다시 코로나 환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에선 마스크 수출이 늘었다는데 뉴욕에 있는 저희 병원 물품조달은 여전히 바닥입니다..뉴욕병원으로 마스크 도네이션을 많이 했다는데 그 마스크들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여전히 병원서 주는 N95 마스크 1개를 일주일간 써야 하고 페이스 쉴드는 개인이 구매해야 합니다. 최근에 요 사이트를 알게되어 병원 동료들과 같이 구매하려는데 요 나눔 캠페인을 보고 몇자 올려봅니다.

    Eun Jee on

  •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4학년과 킨더 아이둘 키우는 엄마에요. 반갑습니다. 저 또한 여기서 주문한 마스크로 아이들을 주 2일 등교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퍼블릭 초등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주 학교 선생님들과 온라인으로 PTA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둘째 선생님 말씀이 마음에 남아서 에요. 둘째 아이는 지금 킨더 입니다. 미팅중 선생님께서 간절히 부탁하니 꼭 부탁한다며 전하신 말씀은 아이들 마스크을 제발 잘 체크 하고 교체 부탁 한다는 말이였는데요. 선생님께서 개학 첫날 (9월 중순) 나누워준 일회용 마스크을 아직도 그대로 쓰고 오는 학생이 많은데 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일회용은 제발 일회용으로 써달라구요. 어린 아이들이라 마스크을 관리 못하니 제발 부모님들이 관리 부탁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어요. 그땐 아 그런가.. 하고 미팅을 마치고 문득 머리를 스치는 기억이 있었습니다. 아이둘 등교 시키고 뒤올아 오 는 차가 신호에 결려 서있는데 스치며 한아이와 아빠가 지나갔습니다. 순간 차 창밖으러 본건 선생님께 아이를 인도 하려다 그아빠도 아이도 마스크를 쓰지 않은게 생각 났나 봄니다. 아이와 몇마디 하더니 아이 가방을 열어 찾아보는거 같더니 아빠도 아이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는 듯보여 그 짧은 시간 창밖으로 hello 하고 제가 불렀습니다. 다행히 좋은건 아니지만 일회용 마스크을 차에 넣어 둔게 있었 부랴부랴 꺼내 주니 너무너무 고맙다며 인사을 하더라구요. 괜찮다 하고 신호 받고 돌아오는 길이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사실 저도 매번 kf쓰긴 아까워 덴탈도 쓰고 초기에 콜렉트 같은 싸이트가 생기기전엔 아이들 작아진 옷으로 마스크도 만들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을 시작하면서는 여기서 kf 을 주문하 씌웠지만 그래도 학교란 나와 떨어진 공간에 보내는 마음은 미묘 합니다. 의료 기관이나 응급한곳에서도 마스크가 절실하고 필요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고 괜찮으시다면 어린 아이들이 다니는 퍼블릭 학교도 마스크을 많이 필요로 하고 감사히 잘 쓸거랍니다. 등교 전부터 누누이 오는 공고는 학교엔 마스크를 꼭 써라 안쓰면 등교 못하고 돌려보내 진다. 수업중 교체 할 마스크를 꼭 준비해 줘라 교체해야 하는 상황에 가지고 있는 엑스트라가 없으면 집으로 아이를 돌려 보낸다 입니다.

    혹시 된다면 이번 귀회에 퍼블릭 학교에 어린아이들에게도 좋은 마스크가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를 떠나 이런 좋은일 해주시는거 너무 감사해요.
    번창하세요!!
    콜렉트도 화이팅 입니다!

    Minjeong Kim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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